엘레쎄, 발모랄 1895
피앤피컴바인즈(대표 박문희)가 패션, 컬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본격 강화한다.
이 회사는 올해 패션 브랜드, 아트 IP를 적극 도입하고 동시에 기존 대표 브랜드 중 일부를 재런칭했다. 이탈리아 헤리티지 스포츠 ‘엘레쎄(ellesse)’를 신규 도입, 지난 2월 차일디와 의류 부문 계약을 맺었다. 이탈리아 본사가 지난해 리브랜딩에 착수, 내년 현대적이고 세련된 컨셉으로 재런칭을 앞두고 있다.
스웨덴 캐주얼 ‘아쿠아 리모네(Acqua Limone)’는 한솔코리아를 통해 재런칭한다. 10월부터 GS샵, 현대홈쇼핑, 신세계쇼핑, 롯데온 등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주력 아이템은 티셔츠, 데님 팬츠 등 트렌디하면서도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향후 컬렉션을 확대한다.
영국 런던의 미술관 ‘더내셔널갤러리’는 LG전자와 3년간 글로벌 공식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는 최고 등급 파트너십으로, 블룸버그 자선재단, 뱅크오브아메리카에 이은 세 번째 계약이다. LG전자와 제휴 이후 국내외 인지도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국내는 아트 프린팅, 금고, 우산, 양산, 여행 가방 등의 라이선시를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 전시, 리빙, 뷰티 분야 파트너사를 새로 모집할 계획이다.
이번 시즌에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발모랄 1895(Balmoral 1895)’를 신규로 도입했다. 1895년 스코틀랜드에서 니트웨어로 시작, 2020년대 일본 기업이 상표를 인수한 후 현재의 브랜드명으로 변경했다. 일본에서는 신발, 가방, 모자 등 패션 잡화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스코티시 테리어를 형상화한 심볼 아이덴티티가 특징이다. 국내에서는 의류, 패션 잡화 라이선시를 모집한다.
[출처] 어패럴뉴스(http://www.apparelnews.co.kr/)
피앤피컴바인즈(대표 박문희)가 패션, 컬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본격 강화한다.
이 회사는 올해 패션 브랜드, 아트 IP를 적극 도입하고 동시에 기존 대표 브랜드 중 일부를 재런칭했다. 이탈리아 헤리티지 스포츠 ‘엘레쎄(ellesse)’를 신규 도입, 지난 2월 차일디와 의류 부문 계약을 맺었다. 이탈리아 본사가 지난해 리브랜딩에 착수, 내년 현대적이고 세련된 컨셉으로 재런칭을 앞두고 있다.
스웨덴 캐주얼 ‘아쿠아 리모네(Acqua Limone)’는 한솔코리아를 통해 재런칭한다. 10월부터 GS샵, 현대홈쇼핑, 신세계쇼핑, 롯데온 등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주력 아이템은 티셔츠, 데님 팬츠 등 트렌디하면서도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향후 컬렉션을 확대한다.
영국 런던의 미술관 ‘더내셔널갤러리’는 LG전자와 3년간 글로벌 공식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는 최고 등급 파트너십으로, 블룸버그 자선재단, 뱅크오브아메리카에 이은 세 번째 계약이다. LG전자와 제휴 이후 국내외 인지도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국내는 아트 프린팅, 금고, 우산, 양산, 여행 가방 등의 라이선시를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 전시, 리빙, 뷰티 분야 파트너사를 새로 모집할 계획이다.
이번 시즌에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발모랄 1895(Balmoral 1895)’를 신규로 도입했다. 1895년 스코틀랜드에서 니트웨어로 시작, 2020년대 일본 기업이 상표를 인수한 후 현재의 브랜드명으로 변경했다. 일본에서는 신발, 가방, 모자 등 패션 잡화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스코티시 테리어를 형상화한 심볼 아이덴티티가 특징이다. 국내에서는 의류, 패션 잡화 라이선시를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