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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P] Press #2 2008.03.04


성윤피앤피(대표 박문희)가 미국 친환경 과자 브랜드 ‘젤리벨리(JELLY BELLY)’를 도입, 서브 라이센스 모집에 나선다.


이 회사는 인체에 무해한 특수 제조법으로 생산되고 있는 과자인 ‘젤리벨리’의 이미지를 살려 의류, 액세서리, 화장품, 유아용품까지 서브 라이센스를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젤리벨리’는 색조, 다양한 맛의 조합, 귀여움의 표현을 동반한 눈에 확연히 띄는 모양새를 통해 캐릭터성이 강하지만 사랑스런 컨셉을 강조한다.

유아는 물론 18~54세까지 여성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현재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일본, 중국 등에 진출해 있으며, 영국 패션 브랜드 ‘톱샵’에서 올해 의류 라인을 런칭할 예정이다.

전 세계적으로 33개 라이센시가 있으며, 이중 미국에서만 23개 라이센시가 운영되고 있다.


[출처] 어패럴뉴스(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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