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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P] Press #3 2008.04.15


프랑스 잡지 브랜드인 ‘휘가로’가 국내에 진출한다.

성윤피앤피(대표 박문희)는 최근 프랑스 휘가로사와 국내 라이센스 전개에 대한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국내에 패션 잡지로부터 파생된 라이센스 브랜드는 ‘휘가로’를 비롯 ‘엘르’, ‘마리끌레르’, ‘에스콰이아’, ‘코스모폴리탄’ 등 5개로 늘어났다.

이 회사는 이번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서브 라이센스 업체 모집에 나설 계획이다.

아이템은 의류, 구두, 핸드백, 침장 등 다양하다.

컨셉은 세계적인 명성의 ‘휘가로’ 잡지의 가치를 살려 소박함과 우아함, 모던하면서도 지성적인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세련된 패션을 담고 있다.

유통은 백화점과 가두점 위주로 가져가며, 가격은 중고가대로 책정했다.

메인 타겟은 20~30대, 마인드 타겟은 모던하고 감각적이며 세련된 미의식의 소유자로 정했다.

‘휘가로’는 모차르트의 오페라 ‘휘가로의 결혼’의 여주인공 이름으로 1826년 프랑스 파리에서 주간지로 창간됐다.

[출처] 어패럴뉴스(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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