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에이전시인 성윤PNP(대표 박문희)가 중동 시장 개척을 위해 11월 3일과 4일 양일간 ‘두바이 인터내셔널 라이선싱 페어’에 공식 참가했다.
이 회사는 올초 홍콩에서 열린 라이선싱 쇼에 참가한 데 이어 지난달 10월에는 상하이에서 열린 ‘차이나 라이선싱쇼 2015’에 참가했다. 이어 이번달 두바이 페어에 연속 참여하는 등 글로벌 라이선싱 에이전시로 도약하기 위해 적극적인 투자에 나섰다.
이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 라이선싱 에이전시 가운데 이들 해외 전시회에 참가한 것은 성윤이 처음이다. 성윤은 해외 브랜드를 국내 패션기업들에게 소개하는 데 만족하지 않고 국내 브랜드를 해외에 알리는 작업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특히 중동 지역은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서인지 비즈니스맨들이 여유가 있고 깔끔한 것 같다”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중동 지역을 개척해 나가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들 해외 전시회에서 성윤은 현재 매니지먼트 중인 국내외 브랜드를 집중 소개했다.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 소속의 「샤트렌」 「캐리스노트」 「와일드로즈」 「와일드로버」를 비롯 티지엠트렌드(대표 김영진)의 스트리트캐주얼 「쓰리큐알」 등이 주인공이다. 이뿐만 아니라 이 회사가 마스터 라이선싱 권한을 갖고 있는 「세인트스코트런던」(패션잡화 제외)과 아시아 판권을 확보한 「랜드스케이프」도 집중 소개했다.
브랜드 에이전시인 성윤PNP(대표 박문희)가 중동 시장 개척을 위해 11월 3일과 4일 양일간 ‘두바이 인터내셔널 라이선싱 페어’에 공식 참가했다.
이 회사는 올초 홍콩에서 열린 라이선싱 쇼에 참가한 데 이어 지난달 10월에는 상하이에서 열린 ‘차이나 라이선싱쇼 2015’에 참가했다. 이어 이번달 두바이 페어에 연속 참여하는 등 글로벌 라이선싱 에이전시로 도약하기 위해 적극적인 투자에 나섰다.
이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 라이선싱 에이전시 가운데 이들 해외 전시회에 참가한 것은 성윤이 처음이다. 성윤은 해외 브랜드를 국내 패션기업들에게 소개하는 데 만족하지 않고 국내 브랜드를 해외에 알리는 작업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특히 중동 지역은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서인지 비즈니스맨들이 여유가 있고 깔끔한 것 같다”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중동 지역을 개척해 나가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들 해외 전시회에서 성윤은 현재 매니지먼트 중인 국내외 브랜드를 집중 소개했다.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 소속의 「샤트렌」 「캐리스노트」 「와일드로즈」 「와일드로버」를 비롯 티지엠트렌드(대표 김영진)의 스트리트캐주얼 「쓰리큐알」 등이 주인공이다. 이뿐만 아니라 이 회사가 마스터 라이선싱 권한을 갖고 있는 「세인트스코트런던」(패션잡화 제외)과 아시아 판권을 확보한 「랜드스케이프」도 집중 소개했다.
[출처] 패션비즈(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