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 브랜드 에이전시 성윤피앤피(대표 박문희)가 이탈리아 여성복 브랜드 「파올로프라타」의 든든한 파트너사를 찾는다.
올해 상반기 박문희 성윤피앤피 대표가 「파올로프라타」의 상표권 MOU를 체결하면서 국내에 들어온 이 브랜드는 현재 여성복, 침구, 주얼리, 아이웨어, 화장품, 리빙 등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를 찾고 있다.
「파올로프라타」는 이탈리아 파도바 지역에서 시작해 커스텀 메이드(맞춤복)로 유명세를 탔다. 이탈리아 전 지역에 단독 부티크를 20여개 전개하며 현지를 대표하는 여성복 브랜드로 성장했다. 모든 원부자재와 생산을 이탈리아에서 진행하며 장인들의 손을 거쳐 상품을 만든다.
성윤피앤피 측은 “「파올로프라타」 상품은 최고의 퀄리티는 물론 패션 트렌드를 이끌 어 나가는 패셔너블하고 우아한 여성 토털 컬렉션을 선보인다. 국내에서는 아직 「파올로프라타」의 브랜드 인지도가 낮지만 유럽에서는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세련됨 그리고 편안함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성윤피앤피는 「파올로프라타」를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라이선스 전문 회사로, 「세인트스코트」 「랜드스케이프」 「크로커다일」 「체스터베리」 등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이탈리아 지사를 설립해 유럽 브랜드 확장과 다양한 시장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윤피앤피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브랜드 사업을 펼칠 「파올로프라타」의 라이선시를 찾고 있다. 3~6년 정도 함께 브랜드를 키워 나갈 수 있는 실력 있는 파트너사이길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에이전시 성윤피앤피(대표 박문희)가 이탈리아 여성복 브랜드 「파올로프라타」의 든든한 파트너사를 찾는다.
올해 상반기 박문희 성윤피앤피 대표가 「파올로프라타」의 상표권 MOU를 체결하면서 국내에 들어온 이 브랜드는 현재 여성복, 침구, 주얼리, 아이웨어, 화장품, 리빙 등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를 찾고 있다.
「파올로프라타」는 이탈리아 파도바 지역에서 시작해 커스텀 메이드(맞춤복)로 유명세를 탔다. 이탈리아 전 지역에 단독 부티크를 20여개 전개하며 현지를 대표하는 여성복 브랜드로 성장했다. 모든 원부자재와 생산을 이탈리아에서 진행하며 장인들의 손을 거쳐 상품을 만든다.
성윤피앤피 측은 “「파올로프라타」 상품은 최고의 퀄리티는 물론 패션 트렌드를 이끌 어 나가는 패셔너블하고 우아한 여성 토털 컬렉션을 선보인다. 국내에서는 아직 「파올로프라타」의 브랜드 인지도가 낮지만 유럽에서는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세련됨 그리고 편안함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성윤피앤피는 「파올로프라타」를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라이선스 전문 회사로, 「세인트스코트」 「랜드스케이프」 「크로커다일」 「체스터베리」 등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이탈리아 지사를 설립해 유럽 브랜드 확장과 다양한 시장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윤피앤피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브랜드 사업을 펼칠 「파올로프라타」의 라이선시를 찾고 있다. 3~6년 정도 함께 브랜드를 키워 나갈 수 있는 실력 있는 파트너사이길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패션비즈(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