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서 ‘입는 롤스로이스’로 유명성윤피앤피(대표 박문희)가 이번 시즌 영국 신사의 품격이 담긴 남성복 ‘체스터 베리’를 도입, 협력업체 모집에 나선다. ‘체스터 베리’는 1937년 시몬 애커먼이 영국 런던의 신사복 거리인 세빌로에 매장을 개설하면서 공식 데뷔했다.
창업주인 시몬 애커먼은 고급스럽고 맞춤옷 같은 피팅감에 누구나 사 입을 수 있는 기성복을 만들고자 했다. 이 때문인지 ‘체스터 베리’는 영국에서 ‘입는 롤스로이스’로 불릴 정도로 고급 양복으로 유명해졌다.
‘체스터 베리’는 전형적인 영국 신사복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으며, 영국과 이탈리아 원단만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유지하고 있다. 클래식하면서도 모던을 표방하고 기성복에 가까운 소프트 테일리링(맞춤) 라인으로 ‘다벤자’도 런칭했다.
2009년 세빌로우 본점을 현대적으로 리뉴얼했으며, 영국 12개 숍인숍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삭스 피프스 애비뉴, 헤롯 등 유명 백화점에도 입점돼 있다. ‘하우스오프 플레이서’, ‘모스 브로스’와 같은 리테일러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출처] 어패럴뉴스(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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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서 ‘입는 롤스로이스’로 유명
성윤피앤피(대표 박문희)가 이번 시즌 영국 신사의 품격이 담긴 남성복 ‘체스터 베리’를 도입, 협력업체 모집에 나선다. ‘체스터 베리’는 1937년 시몬 애커먼이 영국 런던의 신사복 거리인 세빌로에 매장을 개설하면서 공식 데뷔했다.
창업주인 시몬 애커먼은 고급스럽고 맞춤옷 같은 피팅감에 누구나 사 입을 수 있는 기성복을 만들고자 했다. 이 때문인지 ‘체스터 베리’는 영국에서 ‘입는 롤스로이스’로 불릴 정도로 고급 양복으로 유명해졌다.
‘체스터 베리’는 전형적인 영국 신사복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으며, 영국과 이탈리아 원단만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유지하고 있다. 클래식하면서도 모던을 표방하고 기성복에 가까운 소프트 테일리링(맞춤) 라인으로 ‘다벤자’도 런칭했다.
2009년 세빌로우 본점을 현대적으로 리뉴얼했으며, 영국 12개 숍인숍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삭스 피프스 애비뉴, 헤롯 등 유명 백화점에도 입점돼 있다. ‘하우스오프 플레이서’, ‘모스 브로스’와 같은 리테일러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출처] 어패럴뉴스(http://www.apparelnews.co.kr/)